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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FC, 부산아이파크 원정서 2-2 극적 무승부
관리자 2018-11-04view   124

프로축구 광주FC가 추가시간 이승모의 극적인 골로 귀중한 승점을 챙겼다.

 

광주는 4일 오후 2시 구덕운동장에서 열린 KEB 하나은행 K리그2 2018 35라운드에서 2-2로 비겼다. 전반 17분 두아르테의 선제골에도 연속 실점 하며 패배 위기를 맞이했지만, 추가시간 이승모가 동점골에 성공했다.


▲선발 라인업

광주(4-2-3-1): 윤평국(GK) – 정준연, 이한도, 안영규, 박요한 – 여름, 김동현 – 두아르테, 정영총, 김정환 – 나상호


▲경기 리뷰
광주는 나상호와 두아르테가 패스 플레이로 경기를 풀어갔다. 전반 17분 박요한의 크로스를 김정환이 헤딩 패스했다. 문전에서 두아트레가 왼발 슈팅으로 깔끔하게 마무리했다.

그러나 전반 36분 페널티 킥을 허용하며, 키커로 나선 호물로에게 실점했다.


박진섭 감독은 후반 4분 정영총 대신 김민규를 넣었다. 6분 나상호, 7분 두아르테의 연이은 코너킥으로 부산 골문을 두드렸다. 14분 측면에서 넘어온 크로스를 두아르테가 부산 문전에서 오른발 슈팅했으나 골대를 맞았다.

광주의 승부수에도 후반 34분 이청웅에게 역전 실점을 내주며 패배 그림자가 드리워졌다.


수세에 몰린 광주가 적극적인 공격을 펼쳤다. 이에 부산은 수비에 비중을 뒀다. 경기를 잘 풀어가던 부산은 39분 구현준이 상대 선수에게 위협적인 태클로 퇴장당했다.

 

광주는 수적 우세를 앞세워 포기하지 않았다. 추가시간 혼전 상황에서 이승모가 극적인 골로 무승부를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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