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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OUR PRIDE GWANGJU FC

‘김주공 3연속 골’ 광주FC, 제주UTD와 1-1 아쉬운 무승부
관리자 2021-09-18view   1037



프로축구 광주FC가 3경기 연속 득점을 이룬 김주공의 활약에도 아쉽게 승리까지 이르지 못했다. 

광주는 18일 오후 4시 30분 광주축구전용구장에서 열린 제주유나이티드와 하나원큐 K리그1 2021 30라운드 홈 경기에서 1-1로 비겼다. 비록 승리를 이루지 못했지만, 승점 30점과 함께 9위를 유지했다. 또한, 최근 5연속 무패(3승 2무) 행진을 이어갔다. 

선발 라인업
광주(4-1-4-1): 윤평국(GK) - 이으뜸, 이한도, 알렉스, 이지훈 - 김원식 - 엄지성, 이순민, 김주공, 엄원상 – 허율


경기 리뷰
광주는 초반부터 제주를 두들겼다. 이으뜸이 전반 6분 시도한 왼발 프리킥은 오승훈 선방에 막혔다. 2분 뒤 엄지성의 왼발 터닝 발리 슈팅도 오승훈 손에 걸렸다. 

그러나 광주는 다시 찾아온 기회를 놓치지 않았다. 전반 9분 코너킥 기회에서 오승훈이 볼을 제대로 쳐 내지 못해 뒤로 흘렀다. 반대편에 서 있던 김주공이 이를 놓치지 않고 밀어 넣었다.

이후 제주의 반격에 고전했지만, 윤평국의 선방과 수비수들의 집중력으로 실점을 내주지 않은 채 전반을 1-0으로 리드하며 마쳤다. 

광주는 추가골을 위해 다시 공격적으로 나섰다. 후반 6분 상대 수비수 2명을 제친 이순민의 슈팅이 권한진 발 맞고 굴절되어 오승훈 품에 안겼다. 1분 뒤 이으뜸의 크로스에 의한 엄지성의 헤더는 골문 위를 넘어갔다.

이후 공격이 풀리지 않자 후반 29분 헤이스를 투입하며 승부를 걸었다. 제주가 더 공격적인 카드로 승부를 걸자 김종우 카드로 반격했다.

그러나 후반 45분 페널티 지역에서 이지훈의 핸드볼 반칙으로 페널티 킥을 내줬고, 키커로 나선 주민규에게 실점하며 다 잡은 승리를 아쉽게 놓쳤다. 

※ 본 콘텐츠는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의 재정후원을 받아 제작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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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글 여부

오승수2021-09-24 14:47

이 경기가 몰수 패라니 정말 억울합니다. 전 경기장에 관람하던 A선 관중들도 교체시에 담에 나가도 된다는 소리를 들었는 데...
이 때 오판한 분의 징계는 없고 광주fc만 몰수패라니...이게 무슨 일입니까?
누가 이때 녹화나 녹음한 자료 없으신가요? 이거슨 아니자나요!!!!
선수들 사기도 떨어지고 스텝분들도 고생하시는 데...뭔가 해야하지 않나요? 우리가 도울 길은 없는 걸까요?ㅜㅜ
누가 좀 길을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