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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키 결승골’ 광주FC, 부천에 1-0 승... 선두 탈환+홈 7연승 행진
관리자 2022-04-23view   536

프로축구 광주FC가 부천FC와 선두를 건 대결에서 승리하며 거침 없는 상승세를 이어갔다.

 

광주는 23일 오후 4시 광주축구전용구장에서 부천과 하나원큐 K리그2 2022 12라운드 홈 경기에서 1-0으로 승리했다. 이로써 승점 25점으로 부천(승점 23)을 끌어내리고 선두 자리를 되찾았다.또한, 최근 6경기 연속 무패(5승 1무)에 FA컵 포함 홈 7연승을 이어갔다.

 

선발라인업
광주(3-4-3): 김경민(GK) – 안영규, 김재봉, 김현훈 – 두현석, 이희균, 정호연, 이민기 – 엄지성, 헤이스, 마이키


경기 리뷰

광주가 전반 12분 선제골로 앞서가기 시작했다. 마이키가 헤이스의 코너킥을 헤더골로 성공 시켰다. K리그 데뷔골이다. 기세를 탄 광주는 전반 16분 엄지성의 중거리 슈팅이 닐손주니어 발 맞고 굴절됐다.

 

추가골로 격차를 벌리려 한 광주는 계속 공격적으로 나섰다. 전반 33분 정호연의 왼발 중거리 슈팅이 높게 떴다.

 

후반전에도 광주의 공격 축구는 계속됐다. 후반 시작과 함께 킥이 좋은 이으뜸을 투입하며 날카로움을 더했다.

 

엄지성이 후반 12분 헤이스의 코너킥을 백헤더로 연결했으나 부천 골키퍼 최철원에게 막혔다. 1분 뒤 엄지성의 중거리 슈팅은 최철원 품에 안겼다. 후반 22분 허율 투입으로 고공 공격까지 강화했다.

 

광주는 후반 중반 부천의 공세에 고전했지만, 안정된 수비와 육탄 방어로 실점을 허용하지 않았다.

 

헤이스가 헤이스가 후반 35분 역습 과정에서 이희균의 패스를 오른발 인프런트 킥으로 연결했으나 최철원 선방에 저지 당했다.

 

광주는 남은 시간 수비수 김승우와 아론을 투입하며 굳히기에 들어갔고, 1-0 승리를 지켜냈다.

 

※ 본 콘텐츠는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의 재정후원을 받아 제작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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