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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고을 광주에 축구 바람이 분다
관리자 2022-06-15view   563


빛고을 광주에 축구 바람이 불고 있다. 

형님(광주FC)은 K리그2 홈 연승 신기록을 갈아치우며 새로운 역사를 만들고 있고, 아우(광주FC U18 금호고)는 올 들어서만 전국대회 2관왕을 차지하며 맹활약을 펼치고 있다.

광주FC U18 금호고는 지난 14일 강원도 평창에서 열린 제 43회 대한축구협회장배 전국고교축구대회 결승전에서 전북현대 U18 영생고를 2:1로 꺾고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이로써 광주는 올 해 제 23회 백운기 고등축구대회에 이어 전국대회 2관왕을 차지하게 됐다.

지난 2일부터 진행된 이번 대회에서 광주는 6경기 연속 무패로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특히 20득점(8실점)을 기록, 막강한 공격력을 자랑하며 명문팀의 면모를 여실히 보여줬다.

광주는 충남아산FC U18과의 첫 경기(4:1 승)를 시작으로 FC서울 U18(2:2 무), 전남드래곤즈 U18(5:1), 서울이랜드 U18(3:0), 부천FC U18(4:3)을 차례로 꺾고 결승에 올랐다.

대망의 결승전에선 전북현대 U18을 상대로 타이트한 전방압박과 빠른 역습 전개를 펼쳤다. 전반 16분 공격수 나상우(3년)의 선제골로 기선을 제압한 광주는 주장 문민서(3년)의 추가골로 점수차를 벌렸다. 

이어 광주는 후반 3분, 실점을 허용했지만 탄탄한 수비와 끈끈한 조직력으로 상대 공격을 봉쇄하며 2-1 승리로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최수용 감독은 "폭우와 부상 선수 발생 등 각종 변수에도 선수들이 최고의 경기력을 펼쳐줬다. 선수들에게 고맙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며 ”다음 대회에서도 좋은 결과로 우승을 거둘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잘나가는 아우 뒤에는 든든한 형도 있다. 광주FC는 현재 리그 18경기를 소화한 가운데 승점 44점으로 K리그2 역사상 최고의 페이스를 보이며 우승을 향해 질주 중이다. 

광주에 기분 좋은 축구 바람이 계속해서 이어질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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