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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틴 기성용 광주월드컵경기장 찾는다
관리자 2018-07-03view   15167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주장이자 광주FC 개인 최대 주주인 기성용 선수가 광주월드컵경기장을 찾는다.

광주는 오는 4일 오후 8시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KEB하나은행 K리그2 2018 15라운드 서울이랜드와의 경기에 기성용 선수가 방문한다고 밝혔다.

기성용은 식전 행사로 제73회 전국고교축구선수권대회 우승을 차지한 광주FC U-18(금호고)에 장학금 1천만원을 전달하고, 경기장을 찾은 팬들에게는 친필 사인볼(추첨)을 전달할 예정이다.

광주 출신인 기성용은 그동안 고향에 남다른 애정을 보여왔다. 

2010년 광주FC 창단 당시 개인 최대주주(4천주)이자 홍보대사로 활동한 기성용은 시간이 허락될 때마다 광주월드컵경기장을 찾아 팬들과 만남을 가졌다.

또 광주시와 모교(금호고), 소외계층, 구단 등에 후원도 지속해 왔다. 올 시즌을 앞두고도 지역 취약계층 아동들을 위해 1천만원을 기탁하기도 했다.

한편 지난 6월 1일 2018 러시아 월드컵을 앞두고 센추리 클럽(A매치 100경기)에 가입한 기성용은 최근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스완지시티서 뉴캐슬 유나이티드로 이적하며 축구인생의 마지막 도전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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