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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FC, 개막전서 성남FC에 0-2 패... 첫 승 신고는 다음 경기에
관리자 2020-05-09view   865

프로축구 광주FC가 이른 실점을 극복하지 못했다.

광주는 9일 오후 7시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1 2020 1라운드 성남과의 안방 개막전에서 0-2로 아쉽게 패했다.

선발 라인업

광주(4-4-2): 윤평국(GK) - 이으뜸, 아슐마토프, 이한도, 박준희 - 두현석, 여름, 여봉훈, 김진현 - 펠리페, 마르코



경기 리뷰

초반 실점이 아쉬웠다. 3년 만에 1부리그에 복귀한 광주는 개막전 승리를 노렸다. 하지만 전반 4분 양동현에게 선제골을 내줬다. 7분 뒤 다시 한번 양동현이 광주의 골망을 갈랐다.

광주는 전열을 재정비했다. 점유율을 높이며 주도권을 잡았다. 전반 18분 두현석이 절묘한 감아차기를 시도했지만 골대 옆을 살짝 빗나갔다. 전반 36분에 나온 김진현의 슈팅은 골대를 강타했다.

박진섭 감독은 빠르게 승부수를 띄웠다. 전반 37분 김진현을 대신해 임민혁을 투입하며 공격 작업에 섬세함을 더했다.

박 감독의 교체가 효과를 봤다. 광주는 성남을 더욱 압박하며 기회를 엿봤다. 전반 41분 여봉훈이 재치있는 돌파로 득점 기회를 잡았지만 골키퍼 선방에 막혔다.

후반 들어 광주는 더욱 공격의 고삐를 당겼다. 박정수와 김효기까지 투입하며 만회골을 노렸지만 결국 성남의 골문을 열지 못하며 0-2 패배를 맛봤다.



※ 본 컨텐츠는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의 재정후원을 받아 제작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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