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민서 동점골’ 광주FC, 울산HD와 홈 경기 1-1 무승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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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리자 | 2026-07-05view 43 |
프로축구 광주FC가 5일(일) 19시 30분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울산HD와 ‘하나은행 K리그1 2026’ 16라운드 홈 경기에서 1-1로 비겼다. 광주는 4-1-4-1 포메이션을 선택했다. 원톱에는 프리드욘슨, 중원과 측면에는 정지훈-문민서-유제호-홍용준, 3선에는 주세종이 위치했다. 포백 수비는 하승운-안영규-민상기-권성윤, 골문은 김경민이 책임졌다. 경기 초반 울산의 공세에 고전했지만, 탄탄한 수비와 김경민의 선방으로 위기를 넘겼다. ![]() 광주는 전반 25분 정지훈이 하승운의 패스를 받아 오른발 인프런트 킥으로 반격했다. 그러나 트로야크의 태클에 의해 저지 당했다. 정지훈은 전반 36분 왼 측면에서 올라온 하승운의 크로스를 헤더로 연결했으나 조현우에게 잡혔다. 전반 막판 반격에도 0-0으로 하프타임을 맞이했다. 후반 시작 8분 만에 아쉽게 선제 실점을 허용했다. 김경민에게 향하던 주세종의 백패스가 야고 발 밑으로 갔고, 그의 왼발 슈팅은 실점으로 이어졌다. 광주는 실점 후 주세종 대신 박성현을 투입하며 중원에 에너지를 불어 넣었다. 후반 17분 정지훈의 역습에 의한 슈팅은 조현우 손에 걸렸다. ![]() 그러나 1분 뒤 다시 찾아온 기회를 놓치지 않았다. 홍용준이 우측에서 크로스를 올렸고, 반대편에 있던 정지훈이 잡아 문민서에게 패스했다. 문민서는 골문 구석을 찌르는 오른발 슈팅으로 동점골을 넣었다. 그는 시즌 3호골을 기록했다. 광주는 후반 37분 안혁주, 김윤호 젊은 피 두 명을 동시에 투입하며 공격적으로 승부를 걸었다. 이후 역전골을 넣기 위해 공격적으로 계속 밀어 붙였다. 그러나 더는 득점 없이 1-1 무승부로 마쳤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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