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데일 데뷔골’ 광주FC, 김천상무와 홈 경기 1-1 무승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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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리자 | 2026-07-22view 51 |
프로축구 광주FC가 22일(수) 오후 7시 30분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김천상무와 ‘하나은행 K리그1 2026’ 19라운드 홈 경기에서 1-1로 비겼다. 광주는 김천전 4-1-4-1 포메이션을 선택했다. 원톱에는 아이데일이 앞장섰고, 측면에는 하승운과 사이토스키가 퍼졌다. 중원과 3선은 문민서, 최경록, 유제호가 자리했다. 포백 수비는 주앙 페드로-안영규-반 흐룬스벤-박원재가 나란히 했고, 김경민이 골문 앞에 섰다. 광주는 경기 시작 4분 만에 선제골을 넣었다. 사이토스키가 전반 4분 센터라인에서 전방으로 패스했고, 문민서는 빠른 돌파로 김천 수비를 흔들었다. 아이데일이 문민서의 패스를 받아 오른발 슈팅으로 선제골을 넣었다. 아이데일은 광주 데뷔골을 신고했다. ![]() 기쁨도 잠시 동점골을 허용했다. 고재현이 페널티 지역 우측에서 김경민 키를 넘기는 로빙 슈팅으로 허를 찌르며 광주 골망을 흔들었다. 이후 주도권을 김천에 내준 채 힘겨운 경기를 치렀다. 전반 37분 일찌감치 교체 카드를 꺼내 들었다. 사이토스키를 빼고 바 루아 투입으로 공격에 변화를 줬다. 결국, 반전하지 못한 채 득점 없이 1-1로 전반을 마쳤다. 후반 시작과 함께 교체 카드를 꺼내 들었다. 광주는 안영규와 박원재 빼고 장석환과 권성윤 투입으로 포백 라인을 정비했다. 후반전에도 김천의 공세에 고전했다. 후반 22분 이상헌에게 실점하는 듯 했지만, VAR 결과 볼 터치하는 과정에서 팔에 맞아 핸드볼 파울로 취소됐다. 광주는 상황을 반전하기 위해 후반 24분 정지훈 카드를 택했다. 동점 실점 이후 내내 밀리던 광주는 후반 28분 최경록의 허를 찌르는 프리킥이 아이데일 슈팅으로 이어졌으나 빗맞았다. 후반 33분 최경록 대신 주세종 투입으로 마지막 승부를 걸었다. 간간히 역습 전개를 통해 김천 골문을 두들겼으나 성과 없이 1-1 무승부로 아쉽게 마무리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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