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FC, 부천FC1995 원정서 0-0 무승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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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리자 | 2026-08-08view 68 |
프로축구 광주FC가 8일(토) 오후 8시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부천FC1995와 하나은행 K리그1 2026 22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0-0으로 비겼다. 광주는 4-4-2 포메이션으로 변화를 줬다. 투톱은 아이데일과 프리드욘슨이 짝을 지었고, 측면과 중원은 김우진-유제호-리영직-신창무가 출전했다. 포백 수비는 주앙 페드로-안영규-반 흐룬스벤-권성윤이 나란히 했고, 김경민이 골키퍼 장갑을 꼈다. 유스 출신 미드필더 김우진은 K리그 데뷔전을 치렀다. 전반 13분 성예건의 오른발 중거리 슈팅으로 위기를 맞았지만, 김경민 선방에 막혔다. 광주는 전반 20분 우측에서 온 권성윤의 크로스에 의한 아이데일의 헤더는 빗나갔다. 광주는 전반 막판 세트피스를 통해 득점을 노렸다. 프리드욘슨이 전반 34분 때린 왼발 프리킥은 수비 벽 맞고 빗나갔다. 이어진 코너킥에서 반 흐룬스벤의 헤더는 빗나갔다. 신창무가 전반 44분 시도한 왼발 중거리 슈팅은 상대 수비 맞고 빗나갔고, 이어진 코너킥 기회에서 프리드욘슨의 헤더는 골문을 향하지 못했다. 결국, 부천과 전반을 0-0 팽팽한 접전 속에서 마쳤다. ![]() 광주는 후반 13분 첫 승부를 띄웠다. 신창무와 김우진을 빼고 문민서와 바 루아를 투입하며 2선에 변화와 함께 공격적인 흐름을 유지했다. 후반 17분 결정적 기회를 잡았다. 권성윤이 우측에서 부천 수비를 벗겨내며 올린 크로스를 문민서가 오른발 슈팅으로 이었으나 크로스바를 강타했다. 득점이 절실한 광주는 후반 22분 유제호 대신 김종석 투입으로 세밀함을 더했다. 광주는 쿨링브레이크 이후 주도권을 이어갔다. 후반 31분 주앙 페드로의 기습적인 오른발 슈팅은 패트릭 몸 맞고 멀리 빗나갔다. 프리드욘슨이 후반 38분 때린 강력한 왼발 중거리 슈팅은 김현엽 선방에 막혔다. 후반 41분 프리드욘스의 패스를 받은 문민서의 헤더는 빗나갔다. ![]() 득점이 간절한 광주는 후반 42분 안영규, 프리드욘슨 대신 하승운, 장석환 카드로 마지막 승부를 걸었다. 광주는 결승골을 위해 추가시간까지 계속 두들겼다. 후반 추가시간 3분 주앙 페드로의 크로스에 의한 아이데일 슈팅, 1분 뒤 바 루아의 중거리 슈팅은 모두 빗나갔다. 광주는 계속 밀어 붙였지만, 0-0 무승부로 아쉽게 마무리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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