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FC, 인천유나이티드와 홈 경기 0-1 패 | |
|---|---|
| 관리자 | 2026-08-23view 117 |
프로축구 광주FC가 23일(일) 오후 7시 30분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인천유나이티드와 하나은행 K리그1 2026 25라운드 홈 경기 0-1로 패했다. 4-4-2 포메이션으로 나선 광주는 투톱에 아이데일과 프리드욘슨이 짝을 지었고, 측면과 중원은 문민서-리영직-최경록-신창무가 출전했다. 포백 수비는 주앙 페드로-안영규-반 흐룬스벤-권성윤이 나란히 했고, 김경민이 골키퍼 장갑을 꼈다. 광주는 전반 초반 인천의 수비에 막혀 이렇다 할 기회를 만들지 못했다. 전반 25분 첫 슈팅이 나왔다. 신창무가 우측면을 파고든 후 사각지대에서 때린 슈팅은 인천 골키퍼 김동헌 정면으로 향했다. 전반 막판 결정적 기회가 찾아왔다. 아이데일이 전반 41분 단독 돌파에 의한 왼발 슈팅은 김동헌 정면으로 향했다. 추가시간 문민서의 헤더는 오프사이드 판정을 받았다. 전반을 0-0으로 마친 채 후반을 기약했다. ![]() 후반 7분 핵심 수비수 반 흐룬스벤이 사타구니 고통을 호소했고, 결국 민상기와 교체했다. 광주는 경기가 풀리지 않자 장신 투톱 아이데일과 프리드욘슨 빼고 김우진, 정지훈 투입으로 큰 변화와 함께 승부를 걸었다. 문민서가 후반 22분 김건희를 제치고 때린 오른발 슈팅은 높이 솟구쳤다. ![]() 광주가 시간이 지날수록 기회를 만들었다. 후반 32분 문민서의 패스에 의한 신창무의 발리 슈팅은 이주용에게 막혔다. 1분 뒤 우측에서 온 최경록의 크로스를 정지훈이 컷백했지만 높이 솟구쳤다. 기세를 탄 광주는 후반 34분 바 루아, 이민기 투입으로 공격에 날카로움을 더했다. 후반 추가시간 5분 아쉽게 실점했다. 김우진이 페널티 지역에서 최승구를 걷어차는 반칙을 범해 페널티 킥이 선언됐다. 키커로 나선 무고사의 슈팅을 김경민이 막으려 했으나 아쉽게 이루지 못했다. 결국, 0-1 패배로 경기를 마무리했다. |
|
| 이전글 |
|
| 다음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