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주확인

SHOP

유소년재단

메뉴보기 웹툰 훈련스케줄
메뉴닫기

리뷰OUR PRIDE GWANGJU FC

‘최경록-신창무 골’ 광주FC, FC서울과 홈 경기 2-5 패
관리자 2026-08-30view   74
프로축구 광주FC가 30일(일) 오후 7시 30분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FC서울과 하나은행 K리그1 2026 26라운드 홈 경기에서 2-5로 패했다.

광주는 서울전에서 4-4-2 포메이션을 선택했다. 투톱에는 문민서와 바 루아가 앞장섰고, 측면에는 김우진과 신창무가 퍼졌다. 중원에는 최경록과 유제호가 출전했다. 포백 수비는 주앙 페드로-안영규-리영직-권성윤이 나란히 했고, 골문은 김동화가 책임졌다.

초반부터 적극적으로 나섰던 광주는 전반 6분 문민서의 패스에 의한 최경록의 슈팅으로 포문을 열었다.

그러나 전반 14분 최준의 오른발 슈팅을 방향 바꾼 손정범의 슈팅을 막지 못하며 선제 실점을 허용했다. 신창무가 전반 21분 김진수에게 볼을 빼앗겼고, 이어진 김진수의 슈팅으로 두 번째 실점을 내줬다. 
전열을 정비한 광주는 전반 33분 만회골로 분위기를 바꾸려 했다. 최경록이 우측면에서 온 권성윤의 패스를 왼발 슈팅으로 마무리 했다.

추격하던 광주에 악재가 찾아왔다. 김우진이 전반 39분 최준에게 깊은 태클로 반칙을 범했고, 주심의 최초 판정은 경고였다. 그러나 온필드 리뷰(VAR) 결과 퇴장으로 바뀌면서 수적 열세를 맞이했다.

전반 막판 다시 서울의 공세에 시달렸고, 전반 52분 이승모의 오른발 중거리 슈팅으로 세 번째 실점을 내줬다.
광주는 후반 시작과 함께 문민서를 빼고 아이데일을 투입하며 최전방을 강화했다. 결국, 후반 시작 2분 만에 효과를 봤다. 아이데일 패스를 받은 신창무의 왼발 중거리 슈팅이 득점으로 이어져 희망을 살렸다. 

그러나 4분 뒤 역습 위기에서 정승원에게 4번째 실점했다. 리영직이 태클로 볼을 건드렸으나 실점을 막지 못했다.

광주는 또 퇴장 악재를 맞이했다. 안영규가 후반 10분 클리말라의 단독 돌파를 막기 위해 넘어트렸고, 주심은 바로 레드 카드를 꺼내 들었다. 2명이 부족한 가운데 후반 14분 페널티 지역 혼전 상황에서 안데르손의 터닝 슈팅으로 5번째 실점을 허용했다.

광주는 수적 열세와 벌어지는 점수차에도 바 루아 중심으로 반격했다. 바 루아가 후반 16분 시도한 오른발 슈팅은 구성윤 정면으로 향했다. 그는 후반 19분 시도한 왼발 슈팅은 아쉽게 골대를 강타했다. 바 루아는 후반 31분 시도한 왼발 중거리 슈팅이 로스 맞고 골대로 향했으나 살짝 빗나갔다. 이어진 코너킥 기회에서 아이데일의 헤더는 골로 잇지 못했다. 

광주는 후반 33분 정지훈, 40분 장석환과 김용혁 등 젊은 선수들을 투입하며 에너지를 불어 넣었다. 막판까지 고군분투했지만, 더는 득점 없이 2-5 패배로 아쉽게 끝났다.
 
이전글‘문민서 멀티골’ 광주FC, 강원FC 원정에서 2-2 무승부
다음글다음글이 없습니다.

댓글등록

등록

비밀글 여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주은행
골스튜디오
신성자동차
광주센트럴병원
팀 프레스티지
탄탄정형외과
득인기공
캐리어
에몬스 가구
티켓링크
하나은행
한국건강관리협회
센트아이
서울365스마일치과
플렉
태영명가
곡성군
도경건설
롯데칠성음료
해양에너지
아디포랩스
게토레이
ASO SPORTS
빠레브호텔
여수디오션
금호화순리조트
포토이즘
휘핑디에그
이온인터내셔널
(주)수덕 이동식주택
후라이드참잘하는집
한국물가정보
매일경제
(주)이트랜씨엔씨
  • (우)62048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서구 금화로 240(풍암동) 광주축구전용구장 2층 광주FC 사무국
  • 사업자등록번호 : 410-86-39517통신판매사업 신고번호 : 제 2016-광주서구-0492 호 대표이사 : 노동일 TEL : 062-373-7733 FAX : 062-371-7734
  • COPYRIGHT (C) 2016 BY 광주FC.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