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FC, 제주SK와 홈 경기 0-1 패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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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리자 | 2026-09-09view 7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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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 광주FC가 9일(수) 오후 7시 30분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제주SK와 하나은행 K리그1 2026 28라운드 홈 경기에서 0-1로 패했다.
4-4-2 포메이션으로 나선 투톱에 아이데일과 바 루아가 앞장섰고, 측면과 중원에는 하승운-유제호-최경록-신창무가 출전했다. 포백 수비는 주앙 페드로-장석환-리영직-권성윤, 골문은 김동화가 책임졌다.
광주는 전반 9분 하승운의 오른발 중거리 슈팅으로 포문을 열었지만, 제주 골키퍼 김동준 품에 안겼다. 전반 32분 아이데일의 오른발 중거리 슈팅은 김동준 정면으로 향했다.
전반 34분 박수빈, 36분 아이아스 슈팅으로 실점 위기를 맞았지만 김동화가 연이어 막아냈다. 결국, 득점 없이 전반을 0-0으로 마쳤다.
광주는 후반 시작과 함께 공세에 나섰다. 신창무가 후반 시작 1분 만에 왼 측면에서 시도한 왼발 중거리 슈팅은 김동준 펀칭에 막혔다. 후반 13분 신창무 빼고 정지훈 투입으로 공격에 에너지를 불어 넣었다.
그러나 후반 18분 최병욱의 중거리 슈팅이 아이리스에 의해 굴절되어 선제 실점을 허용했다.
동점골이 절실한 광주는 승부를 걸었다. 후반 27분 프리드욘슨과 주세종 투입으로 높이와 공격을 한 층 더 강화했다. 광주는 후반 30분 바 루아의 돌파에 의한 왼발 슈팅, 37분 아이데일의 헤더는 모두 골로 연결하지 못했다.
공격에 더 힘을 실어주기 위해 후반 43분 사이토스키와 박원재를 동시 투입하며 마지막 승부를 걸었다. 그러나 득점에 실패하면서 0-1 패배로 아쉽게 마무리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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