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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OUR PRIDE GWANGJU FC

박진섭 감독, “안산과 최종전 모두 쏟아 붇겠다”
관리자 2018-11-04view   106

프로축구 광주FC 박진섭 감독이 부산아이파크전 무승부 아쉬움을 잊고, 안산그리너스와  최종전에서 총력전을 예고했다.

광주는 4 오후 2 구덕운동장에서 열린 부산과 KEB 하나은행 K리그2 2018 35라운드에서 후반 추가시간 이승모의 극적인 동점골로 2-2 무승부를 거뒀다. 이로써 승점 45점으로 5위를 사수했다.

경기 박진섭 감독은어려운 경기였다. 부산은 역시 좋은 팀이다. 우리는 간절했고 반드시 이겨야 했다. 초반부터 공격적으로 나섰다. 실점했지만,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마지막에 값진 승점 1점을 얻어 고무적이라는 소감을 전했다.

 

광주는 오는 11 안산과 경기를 끝으로 시즌을 마무리 한다. 최종 목표는 5 사수인 만큼 안산전은 반드시 승리를 해야 한다.

 

박진섭 감독은 ““일단 우리는 오늘도 안산전도 주어진 조건에서 최선을 다하겠다. 상황이 어떻게 흘러갈지 모르겠다. 나도 선수들도 준플레이오프를 향한 기대감, 준비하는 자세부터 절심함을 가졌다. 홈에서 반드시 승리하겠다 각오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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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청현2018-11-05 14:18

최종전 승리, 응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