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FC,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파트너 신성자동차와 업무 협약 체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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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리자 | 2026-04-10view 124 |
![]() 프로축구 광주FC가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파트너사 신성자동차(주)와 업무 협약을 맺었다. 광주는 지난 9일 신성자동차 광주 전시장에서 구단 이현 경영본부장과 신성자동차(주) 이경섭 대표이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신성자동차는 지난 2001년 광주 전시장을 오픈하며 호남 지역 내 프리미엄 가치를 전파해 온 메르세데스-벤츠의 공식 파트너사다. 20년이 넘는 시간 동안 광주 및 전남 지역 고객들과 함께 성장해 왔으며, 현재는 광주 화정 지점과 수완 지점 등을 거점으로 신차 상담부터 정비까지 아우르는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광주는 신성자동차를 공식 스폰서로 지정하고 홈경기장 전면 LED 광고와 선수교체판 광고를 비롯해 ‘이달의 선수’ 시상 프로그램 운영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추후 ‘신성자동차 브랜드데이’를 통해 팬 참여형 이벤트와 현장 프로모션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 또한, 양 기관은 선수단과 함께하는 어린이 축구교실을 비롯해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공동으로 추진하며, 지역사회와의 접점을 확대하고 긍정적인 브랜드 이미지를 구축할 계획이다. 특히 신성자동차는 오는 11일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부천FC1995와의 하나은행 K리그1 2026 7라운드 홈경기에서 메르세데스-AMG GT 43 차량 등을 전시하는 부대 행사를 운영해 팬들에게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구단 이현 경영본부장은 “이번 협약은 지역 기업과 구단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의미 있는 파트너십”이라며 “신성자동차와의 협력을 통해 팬들에게 더 나은 경험을 제공하고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신성자동차 이경섭 대표는 "메르세데스-벤츠가 오랜 기간 쌓아온 프리미엄 이미지와 지역민의 뜨거운 사랑을 받는 광주FC의 역동적인 에너지가 만나 특별한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한다"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지역 사회와 더욱 밀착된 파트너십을 구축하고, 신성자동차만의 차별화된 고객 경험을 더욱 역동적인 방식으로 전달하는 데 주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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