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FC, 후원의 집 ‘옐로우 브릿지’ 1호점 현판 전달식 진행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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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리자 | 2026-04-14view 53 |
![]() 프로축구 광주FC가 지역 소상공인과의 상생을 위한 후원의 집 프로그램 ‘옐로우 브릿지’ 1호점 현판 전달식을 진행했다. 광주는 지난 8일 광주광역시 서구 화정동에 위치한 ‘정성카츠 화정점’을 방문해 옐로우 브릿지 1호점 현판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구단 이현 경영본부장을 비롯한 구단 관계자 및 정성카츠 화정점 장재은 사장 등이 참석해 의미를 더했다. 옐로우 브릿지는 구단과 지역 소상공인 간의 연계를 강화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운영하는 상생 프로그램이다. 참여 업체에는 후원의 집 현판 및 홍보물이 제공되며, 구단과 연계한 온·오프라인 홍보 기회가 함께 주어진다. 정성카츠 화정점은 돈까스와 나베 등 일식 메뉴를 중심으로 지역 내에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매장으로, 이번 협력을 통해 구단과 함께하는 지역 밀착형 상생 모델 구축에 동참하게 됐다. ![]() 광주는 이번 1호점 선정을 시작으로 옐로우 브릿지 참여 업체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이를 통해 구단과 지역 상권 간의 유기적인 협력 관계를 구축하고, 팬과 지역 소상공인을 연결하는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추진할 방침이다. 구단 이현 경영본부장은 “옐로우 브릿지를 통해 지역 소상공인과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협력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구단으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밝혔다. 정성카츠 화정점 장재은 사장은 “평소 응원하던 광주FC와 함께 후원의 집에 참여하게 되어 뜻깊다”며 “광주FC 유니폼을 입고 방문하는 팬들에게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만큼 많은 관심과 방문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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