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FC, ‘원클럽맨’ 이민기 K리그 200경기 기념 MD 출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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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리자 | 2026-06-11view 61 |
![]() 프로축구 광주FC가 ‘원클럽맨’ 이민기의 K리그 통산 200경기 출전을 기념하는 특별 MD를 출시한다. 광주는 구단의 상징적인 선수로 자리매김한 이민기의 K리그 통산 200경기 출전을 기념해 특별 MD를 출시해 오는 12일(금) 11시부터 16일(화) 23시 59분까지 온라인 프리오더 방식으로 판매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기념 MD는 ▲랜티큘러 카드 5종 및 포토카드 홀더 세트 ▲전사 머플러 ▲포토마킹으로 구성됐다. 특히 이민기가 광주의 유니폼을 입고 걸어온 발자취를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 랜티큘러 카드는 이민기의 광주 커리어를 대표하는 다섯 개의 순간을 담았다. 프로 데뷔 시즌인 2016년을 시작으로 K리그2 우승을 차지한 2022년, K리그1 3위를 기록한 2023년, ACLE 8강 진출의 역사를 쓴 2025년, 그리고 현재 2026시즌까지 광주FC의 성장 과정과 함께한 이민기의 모습을 연도별 사진으로 구성했다. 포토마킹과 전사 머플러 역시 이민기가 광주에서 활약하는 동안의 주요 장면들을 활용해 제작됐다. 구단은 이번 MD를 통해 한 팀에서만 커리어(상무 시절 제외)를 이어오며 광주의 역사를 함께 만들어온 이민기의 헌신과 의미를 팬들과 함께 되새긴다는 계획이다. ![]() 구단 관계자는 “구단을 대표하는 원클럽맨 이민기의 K리그 통산 200경기 달성을 기념하기 위해 특별 MD를 준비했다”며 “이민기가 광주와 함께 걸어온 의미 있는 순간들을 담아낸 만큼 많은 팬들이 함께 축하하고 소장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민기는 “프로 데뷔 후 지금까지 보내주신 팬 여러분의 응원 덕분에 200경기라는 뜻깊은 기록을 달성할 수 있었다”며 “광주 선수로서 앞으로도 책임감을 가지고 팀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이번 MD를 통해 팬 여러분과 함께 추억을 나눌 수 있어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이민기 200경기 기념 MD는 구단 공식 온라인 스토어를 통해 오는 12일 오전 11시부터 16일 오후 11시 59분까지 프리오더 방식으로 판매되며, 상품은 7월 13일부터 순차적으로 출고될 예정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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