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FC, 하반기 첫 홈경기 ‘워터페스티벌’로 팬 맞이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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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리자 | 2026-06-30view 55 |
![]() 프로축구 광주FC가 하반기 첫 홈경기를 맞아 시원한 여름 축제로 팬들과 함께 후반기 반등의 출발을 알린다. 광주는 오는 5일 오후 7시 30분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하나은행 K리그1 2026 16라운드 울산HD FC와의 홈경기에서 '광주FC 워터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하반기 첫 홈경기를 찾는 팬들에게 특별한 관람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7월 홈경기(16·17·20라운드) 동안 이어지는 여름 시즌 대표 이벤트로 운영될 예정이다. 이번 행사에서는 E석과 응원석 일부를 '워터페스티벌 존'으로 운영한다. 선수단 입장과 킥오프, 광주의 득점 순간, 하프타임 등 주요 장면마다 해당 구역을 중심으로 워터캐논이 가동된다. 이와 함께 개인 물총을 활용한 응원도 가능하도록 해 팬들에게 시원한 응원 문화를 선사할 예정이다. 또한 경기 시작 2시간 전부터 홈팬 선착순 3,500명에게 아이스크림을 무료로 증정해 경기장을 찾는 팬들에게 무더위를 식혀줄 특별한 선물도 제공한다. ![]() 경기장 안팎에서는 다양한 팬 참여 이벤트도 이어진다. 동측 광장에서는 포토이즘과 라커룸 포토존, 푸드존, 팬 참여형 축구 게임 등이 운영된다. 남측 광장에서는 광주사회적경제지원센터와 함께하는 플리마켓이 운영되며 다양한 상품과 체험 프로그램을 만나볼 수 있다. 이외에도 광주사회적경제지원센터 홍보부스와 문화공연 등 남녀노소 누구나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그라운드에서도 다양한 행사가 펼쳐진다. 경기 전에는 '원클럽맨' 이민기의 K리그 통산 200경기 출전 기념행사가 진행되며, 하프타임에는 여름 이적시장을 통해 새롭게 합류한 선수들의 환영식이 열린다. 새롭게 합류한 선수들이 팬들에게 첫인사를 전하며 하반기 반등을 향한 각오를 다지는 뜻깊은 시간이 될 예정이다. 이 밖에도 워터파크 이용권과 호텔 숙박권, 리조트 이용권 등 다양한 좌석 경품과 온라인 이벤트 경품 등을 마련해 경기장을 찾는 팬들에게 경기 이상의 즐거움을 선사한다는 계획이다. 구단 관계자는 "하반기 첫 홈경기는 선수단과 팬 모두에게 새로운 출발을 알리는 의미 있는 경기"라며 "7월 홈경기 동안 이어지는 워터페스티벌을 통해 경기력은 물론 관람의 즐거움까지 모두 만족할 수 있는 광주FC만의 여름 축제를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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