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봉황의 보물을 찾아라!’ 광주FC, 서울전 홈경기서 대학생 마케터 ‘옐리트데이’ 개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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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리자 | 2026-08-26view 20 |
![]() 프로축구 광주FC가 대학생 마케터 ‘옐리트’의 아이디어로 꾸며진 특별한 홈경기를 선보인다. 광주는 오는 30일(일) 오후 7시 30분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FC서울과의 홈경기를 대학생 마케터가 직접 기획한 ‘옐리트데이’로 진행하고, 팬들을 위한 다채로운 참여형 이벤트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옐리트는 대학생들이 프로스포츠 현장을 직접 경험하며 다양한 마케팅 실무에 참여하는 대학생 마케터 프로그램이다. 이번 옐리트데이는 아이디어 구상부터 콘셉트 설정, 프로그램 구성, 홍보 콘텐츠 제작까지 홈경기 기획 전반에 옐리트가 직접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이번 옐리트데이는 ‘보물찾기: 잃어버린 봉황의 보물을 찾아서’를 주제로 광주의 상징인 봉황과 해적을 결합한 스토리형 이벤트로 꾸며진다. 경기장을 하나의 보물섬으로 구현해 팬들이 직접 보물을 찾아가는 과정에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했으며, 구단 홍보대사 조빈도 ‘후크선장’으로 변신해 팬들과 함께 이야기를 이끌어갈 예정이다. 경기 전 장외 행사부터 경기장 내 프로그램까지 하나의 스토리로 연결해 색다른 경기 관람 경험을 선사한다. 메인 이벤트인 ‘보물찾기’는 팬들이 경기장 곳곳에 마련된 힌트를 찾아 미션을 수행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미션을 완료한 참가자에게는 추첨을 통해 유니폼과 구단 굿즈 등 다양한 경품을 증정한다. 이와 함께 ▲봉황알 옮기기 ▲해적 룰렛 ▲해적 포토부스 ▲해적단의 음료 보급소 ▲타투 스티커 부스 등 다양한 참여 프로그램을 마련해 경기장을 찾은 팬들에게 풍성한 즐길 거리를 제공한다. 특히 장외 이벤트뿐만 아니라 시축과 하프타임 이벤트, 에스코트 키즈 등 경기 운영 전반에도 해적 콘셉트를 연계해 경기장 전체에서 ‘옐리트데이’만의 분위기를 느낄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옐리트 4기 민기홍 학생은 “대학생 마케터로서 아이디어를 제안하는 데 그치지 않고 실제 홈경기를 직접 기획하고 만들어가는 과정에 참여할 수 있어 뜻깊었다”며 “옐리트 4기가 함께 고민하고 준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팬분들이 경기장을 하나의 보물섬처럼 즐기고, 축구와 함께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 가셨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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