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FC, 안양전서 ‘신성자동차 브랜드데이’ 개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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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리자 | 2026-09-10view 42 |
![]() 프로축구 광주FC가 후원사이자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파트너인 신성자동차와 함께 팬들에게 특별한 경기 관람 경험을 선사한다. 광주는 오는 13일(일) 오후 7시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FC안양과의 하나은행 K리그1 2026 29라운드 홈경기를 ‘신성자동차 브랜드데이’로 꾸미고 다양한 차량 전시와 팬 참여 프로그램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파트너 신성자동차는 20여 년간 지역 고객들과 신뢰를 쌓아온 지역 대표 향토기업으로, 차량 상담부터 시승, 출고, 정비 및 금융 서비스까지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브랜드데이에서는 메르세데스-벤츠의 다양한 차량을 경기장에서 직접 만나볼 수 있다. 먼저 벤츠 S-Class 출시를 기념한 전시 행사‘The new S-Class Roadshow’가 진행될 계획이며 경기장 양측 골대 뒤에 각각 3대, 장외 행사 공간에 1대 등 총 7대의 차량을 전시해 팬들에게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한다. ![]() 팬들을 위한 다양한 참여형 이벤트도 마련된다. 장외 행사 부스에서는 관람객을 대상으로 ‘메르세데스-벤츠 행운 복권 이벤트’를 진행한다. 고객카드 작성 후 참여할 수 있으며 추첨을 통해 벤츠 응원 선물 세트와 미니 트래블백, 여행용 보스턴백, 차량용 디퓨저 등 다양한 경품을 증정한다. 또한 신성자동차 공식 유튜브 채널을 구독한 관람객을 대상으로 ‘광주FC 득점 예측 이벤트’를 실시하며, 광주의 득점 수를 맞힌 참가자 가운데 추첨을 통해 총 30명에게 주유·쇼핑 기프티콘을 증정한다. 이와 함께 경기장을 찾은 팬 선착순 2,000명에게 응원 클래퍼를 증정해 홈경기 응원 열기를 더할 예정이다. 경기 전에는 메르세데스-벤츠 광주 수완 전시장의 강상구 지점장이 직접 OMBC와 시축 또한 진행할 계획이다. 구단 관계자는 “오랜 기간 지역사회와 함께해 온 신성자동차와 홈팬들을 위한 브랜드데이를 개최하게 돼 뜻깊게 생각한다”며 “다양한 차량 전시와 참여형 이벤트를 통해 팬들이 축구와 함께 메르세데스-벤츠 브랜드를 보다 가까이에서 경험하고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신성자동차는 ‘The new Electric GLC’와 ‘The new Electric CLA’의 출시를 앞두고 사전예약을 진행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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