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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섭 감독, “FA컵 패했지만, 리그 운영에 도움될 것”
관리자 2019-05-15view   79

프로축구 광주FC 박진섭 감독이 패배에 아쉬워했지만, 이날 보여준 선수들의 경기력을 높게 평가했다.

광주는 15 수원과의 FA 16 원정경기에서 0-3으로 완패했다. 이날 광주는 주전 선수 다수를 제외하는 과감한 로테이션으로 수원전에 나섰다. 박진섭 감독은 동안 기회를 얻지 못했던 선수들에게 동기부여를 심어주며 기대를 걸었지만 아쉽게 이변을 만들지 못했다.

박진섭 감독은선수들의 기본기 차이와 경험 차이가 드러났다. 우리 팀이 노력해야겠다. 배울 것은 배우겠다 했다. 이어경기를 복기하면서 우리가 부족한 부분, 상대에게 배워야 부분을 알려주고 노력하겠다 완패를 통해서 미숙하고 부족한 점을 찾고 보완하겠다고 했다.

이날 광주는 완패했지만 선제 실점 전인 전반 41분까지는 수원과 대등하게 싸웠다. 박진섭 감독은 점을 아쉬워하며경기 운영은 준비한대로 됐다. 전반전을 0-0으로 버티면 후반에 승부를 걸려고 했다면서실점한 후반전에 만회하려 했지만 되지 않았다 전반 42 신세계에게 허용한 선제 실점이 승부를 결정한 요인이 됐다고 전했다.

이날 패배는 광주의 시즌 패다. 광주는 현재 K리그2에서 6 5 무패로 선두를 달리고 있다. 박진섭 감독은승부의 세계는 냉정하다. 패했다고 좋은 분위기가 되기는 어렵다 패배의 여파는 것이라고 봤다. 그러나우리가 리그에서 목표한 것이 있기에 분위기를 추슬러야 한다. 그런 점에서 많은 것을 배웠다 했다.

기대를 갖고 기용한 정영총, 두현석 등에 대해서는컨디션이 올라왔다. 리그 운영에 도움이 이라고 오늘 경기로 다들 많이 배웠을 것이다. 전반을 잘해서 자신감도 쌓였을 것이다라고 비록 패했지만 선수들에게는 값진 경험이 됐을 것으로 여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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