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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FC 홈연승 이끈 3인방, 베스트11 선정
관리자 2022-04-13view   824


프로축구 광주FC의 홈연승을 이끈 3인방이 주간 베스트11에 이름을 올렸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하나원큐 K리그2 2022 10라운드 5경기를 평가한 결과, 결승골을 기록한 안영규와 맹활약을 펼친 엄지성, 이으뜸을 주간 베스트11에 선정했다고 밝혔다.

광주는 지난 10일 광주축구전용구장에서 열린 전남드래곤즈와의 홈경기에서 1-0 승리를 거뒀다. 이 날 승리로 광주는 홈에서 공식경기 6연승(FA컵 포함)을 거두며 리그 선두 자리를 굳힐 수 있게 됐다.

경기수훈선수(MOM)와 함께 주간베스트11에 이름을 올린 안영규는 0-0 상황이던 후반 29분, 감각적인 헤더로 득점을 기록하며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

또 탄탄한 수비와 대인방어, 정확한 빌드업 등 주장다운 든든한 플레이를 선보였다는 평가다.

광주의 에이스 엄지성은 빠른 스피드와 드리블, 연계 플레이로 활기를 불어넣었다. 비록 득점을 기록하지 못했지만 무려 9개의 슈팅을 기록, 공격에 핵심적인 역할을 펼쳤다.

이으뜸의 황금 왼발이 또 빛났다. 이으뜸은 적극적인 오버래핑과 함께 경기 내내 위협적인 크로스로 상대 골문을 노렸고 안영규의 득점까지 도우며 올 시즌 8경기 1골 4도움을 기록, 맹활약을 펼치고 있다.

한편 연맹은 주간베스트11에 최철원(GK), 이용혁, 조유민(이상 DF), 임덕근, 이진현, 한지호(이상 MF), 박창준, 윤민호(이상 FW)를 각각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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