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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그 1위' 광주FC 3인방, 14R 주간베스트11
관리자 2022-05-11view   95


프로축구 광주FC의 3인방이 14라운드 주간베스트11에 이름을 올렸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하나원큐 K리그2 2022 14라운드 5경기를 평가한 결과, 무실점 승리를 이끈 김경민과 안영규, 도움을 기록한 정호연을 주간 베스트11에 선정했다고 밝혔다.

광주는 지난 7일 광주축구전용구장에서 열린 서울이랜드와의 홈경기에서 엄지성의 득점에 힘입어 1-0 승리를 거뒀다. 광주는 이 날 승리로 홈 8연승(FA컵 포함)과 함께 부천FC에게 2점차 리드를 유지할 수 있게 됐다.

경기수훈선수(MOM)와 함께 주간베스트11에 선정된 김경민은 안정적인 수비라인 조율과 선방을 보여줬다. 특히 경기 종료를 앞둔 후반 77분과 후반 86분, 동물적인 반사 신경으로 완벽한 슈퍼세이브를 선보이며 팀 무실점 승리를 이끌었다.

수비수 부문에 이름을 올린 안영규는 13개의 클리어링과 6개의 인터셉트, 2개의 차단을 기록하는 등 헌신적인 수비와 정확한 빌드업, 세트피스 공격가담까지 충실히 소화해내며 든든한 주장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정호연은 후반 12분, 센스 넘치는 패스로 엄지성의 시즌 4호골을 어시스트하며 팀 승리를 이끄는 데 혁혁한 공을 세웠다. 또 적극적인 압박과 수비 가담 등 중원의 살림꾼 역할을 충실히 소화해냈다는 평가를 받았다.

한편 연맹은 주간베스트11에 조현택, 발렌티노스, 최병찬(이상 DF), 이상헌, 한지호, 손석용(이상 MF), 박정인, 윤민호(이상 FW)를 각각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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