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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FC 아론ㆍ엄지성, 25R 주간베스트11
관리자 2022-07-08view   494


프로축구 광주FC의 아론과 엄지성이 25라운드 주간베스트11에 선정됐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하나원큐 K리그2 2022 25라운드 5경기를 평가한 결과, K리그 데뷔골을 기록한 아론과 시즌 5호골을 득점한 엄지성을 주간베스트11에 선정했다고 밝혔다.

광주는 지난 5일 광주축구전용구장에서 열린 부천FC와의 홈경기에서 2-1 승리를 거뒀다. 다시 승리의 DNA를 되찾은 광주는 이 날 승리로 승점 50점 고지에 선착함과 동시에 2위 대전과의 격차를 9점으로 유지하는 데 성공했다.

올 시즌 두 번째 주간베스트11에 이름을 올린 아론은 탄탄한 대인방어와 수비는 물론, 적극적인 오버래핑과 크로스를 선보이는 등 공수에서 맹활약을 펼쳤다. 특히 전반 12분, 이으뜸의 날카로운 프리킥을 득점으로 연결하며 당당히 K리그 데뷔골을 신고했다.

미드필더 부문에 이름을 올린 엄지성은 전반 27분, 마이키의 적극적인 압박과 간결한 패스를 정확한 슈팅으로 상대 골망을 흔들며 시즌 5호골을 기록했다. 또 빠른 스피드를 활용한 드리블과 정확한 크로스로 공격에 활기를 불어넣었다는 평가다.

한편 연맹은 주간베스트11에 손정현(GK), 민준영, 김종민, 이후권(이상 DF), 마사, 윌리안, 송승민(이상 MF), 한석희, 손석용(이상 FW)을 각각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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