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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함’ 잡은 광주FC, 19라운드 베스트팀 선정
관리자 2023-06-27view   856


프로축구 광주FC가 19라운드 최고의 팀에 선정됐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하나원큐 K리그1 2023 19라운드 6경기를 평가한 결과, 2-0 승리를 거둔 광주를 베스트팀에, 득점을 만든 이순민과 두현석을 주간베스트11에 선정했다고 밝혔다.

광주는 지난 24일 광주축구전용구장에서 열린 전북현대와의 홈경기에서 탄탄한 수비와 끈끈한 조직력, 막강한 화력을 선보이며 2-0 승리를 거뒀다. 광주는 지난 2017년 4월 30일 이후 2,247일만에 전북전 승리를 거두며 승점 28점으로 리그 5위에 올라섰다.

이 날 최고의 활약을 펼친 선수는 이순민이다. 선발로 경기에 나선 이순민은 전반 19분 완벽한 세트피스를 통한 헤더슛으로 시즌 1호골을 기록, 팀을 승리로 이끌며 경기수훈선수(MOM)에 선정됐다.

또 왕성한 활동량을 통한 수비와 양질의 패스, 부드러운 탈압박 등을 선보이는 등 맹활약을 펼쳤다.

수비수 부문에 이름을 올린 두현석은 이순민에게 날카로운 롱패스를 공급하며 시즌 6호 도움을 기록했다. 또 탄탄한 수비와 적극적인 오버래핑을 보여주는 등 최상의 컨디션임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한편 연맹은 주간베스트11에 백종범(GK), 이태석, 그랜트, 김영권(이상 DF), 바코, 오스마르, 윌리안(이상 MF), 라스, 제카(이상 FW)를 각각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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