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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FC 엄원상, U-20 월드컵 대표 발탁
관리자 2019-05-02view   11125


프로축구 광주FC의 엄원상이 2019 FIFA U-20 월드컵 최종명단에 발탁됐다. 

대한축구협회는 2일 오전 10시 서울 종로구 신문로 축구회관에서 오는 23일 폴란드에서 열리는 2019 FIFA U-20 월드컵에 나설 21인의 명단을 발표했다. 

약 12일간의 국내최종훈련을 마친 대표팀은 5일 폴란드 그니에비노로 출국해 현지에서 훈련을 실시한다. 광주에서는 엄원상(FW·20)과 광주 U-18 출신 김정민(MF·19·FC리퍼링)이 이름을 올렸다.

광주 유스 출신인 엄원상은 폭발적인 스피드와 1:1돌파, 뛰어난 개인기량으로 광주의 측면을 책임질 자원으로 평가받고 있다. 

고교시절부터 연령대 대표팀에서 맹활약(24경기 9득점)으로 큰 주목을 받았으며, 올 시즌 K리그 4경기를 소화해 프로무대에서의 가능성도 입증했다. 

엄원상은 지난 3월 2020 도쿄올림픽을 겸하는 U-23 대표팀에 발탁, 2019 AFC U-23 챔피언십 예선을 소화하며 팀의 본선행에 기여했다. 최근엔 최근 FC서울·수원삼성 2군과의 연습경기에서 2경기 연속골을 기록하는 등 연령대 대표팀 부동의 공격수로 자리매김했다.

한편 U-20 대표팀은 포르투칼, 남아공, 아르헨티나와 F조에 속해있으며, 5월 19일 FIFA U-20 월드컵 조별예선 첫 경기 장소인 비엘스코 비아와에 입성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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