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챔피언 광주FC, 33R 최고의 팀 선정
관리자 2019-10-23view   7392


2019 K리그2 챔피언 프로축구 광주FC가 33라운드 최고의 팀으로 선정됐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하나원큐 K리그2 2019 33라운드 5경기를 평가한 결과 광주를 베스트팀과 베스트매치에, MVP에 펠리페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주간베스트11에는 김주공, 두현석, 아슐마토프가 이름을 올렸다.

지난 라운드 안양을 홈으로 불러들인 광주는 4:0 대승으로 짜릿한 복수극에 성공함과 동시에 올 시즌 홈 무패기록을 12승 5무로 늘렸다. 또 2위 부산이 안산에 2:0 패배함에 따라 안양전 승리가 K리그2 우승과 다이렉트 승격의 중요한 발판이 됐다.

이 날 2골 1도움으로 팀의 대승을 이끈 펠리페는 경기 수훈선수(MOM)는 물론, 33라운드 최고의 선수에 선정됐다. 또 득점왕 자리를 다투던 치솜(18득점)을 제치고 다시 1위에 올라서는 등 올 시즌 최고의 스트라이커임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 

공격수 부분에는 김주공과 두현석이 나란히 이름을 올렸다. 김주공은 전반 25분과 후반 25분, 환상적인 드리블과 침착한 마무리로 멀티골을 기록하며 팀의 대승에 기여했다. 두현석은 펠리페의 멀티골 득점을 돕고, 측면과 중원을 오가며 팀 공격에 활력을 불어넣었다는 평가다.

수비수 부분에 선정된 아슐마토프는 안정적인 볼처리와 탄탄한 대인마크로 상대 공격을 저지하며 팀의 무실점 승리를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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