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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FC 펠리페·여름, 4G 연속 주간베스트11
관리자 2019-04-04view   10496


프로축구 광주FC의 펠리페와 여름이 4경기 연속 주간 베스트11에 선정됐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하나원큐 2019 K리그2 4라운드 5경기를 평가한 결과, 광주의 펠리페와 여름, 이한도를 주간 베스트11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펠리페는 지난 30일 광양 축구전용구장에서 열린 전남 드래곤즈와의 원정경기에서 멀티 골을 기록하며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 현재 7골로 득점랭킹 1위인 펠리페는 이날 골로 광주의 창단 첫 개막 후 4경기 연속득점 선수(K리그 통산 4위)로 기록됐다.

여름은 왕성한 활동량과 날카로운 패스로 전남의 수비진을 끊임없이 괴롭혔다는 평가를 받았으며, 전반 21분에는 펠리페의 선제골을 도왔다. 

특히 펠리페와 여름은 올 시즌 치러진 전 경기(4경기)에서 주간 베스트11에 선정될 정도로 최고의 활약을 펼치면서 팀이 리그 단독 1위에 오르는 데 기여했다. 

전남의 공세를 틀어막은 이한도는 안정적인 수비력과 헤더컷팅, 적극적인 빌드업으로 팀의 승리에 일조했으며, 올 시즌 전 경기에 출장해 단 1실점만 허용하는 등 짠물수비를 보여주고 있다는 평가다.

한편 연맹은 K리그2 4라운드 주간 베스트11에 고무열, 안병준(이상 FW), 팔라시오스, 이명주, 호물로(이상 MF), 김연수, 이한샘(이상 DF), 양형모(GK)를 각각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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