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주확인

웹툰

훈련스케줄

메뉴보기 웹툰 훈련스케줄
메뉴닫기

보도자료OUR PRIDE GWANGJU FC

광주FC, 윤평국 선방쇼로 극적 16강행
관리자 2019-04-18view   17356


프로축구 광주FC가 수문장 윤평국의 맹활약으로 FA컵 16강에 극적으로 합류했다.

광주는 17일 오후 7시 30분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안동과학대와 2019 KEB하나은행 FA컵 32강 홈 경기에서 2-2 무승부 이후 승부차기까지 가는 접전 끝에 4-3으로 승리하며 16강행을 확정 지었다.

이날 4-1-4-1 포메이션으로 경기에 나선 광주는 원톱에 조주영, 중원과 측면에는 정다훤-두현석-임민혁-엄원상을 배치했다. 김준형이 수비라인을 보호했고, 포백 수비는 박선주-김진환-김태윤-이시영이 호흡을 맞췄다. 골문은 윤평국이 지켰다.

광주는 전반 14분 안동과학대 심민혁에게 기습적인 선제골을 허용하며, 다소 급한 경기를 펼쳐 나갔다. 박진섭 감독은 실점 후 정다훤을 빼고 김주공을 투입하며 분위기를 바꿨고, 김주공이 전반 35분 동점골을 성공시키면서 빠르게 분위기를 찾았다.

하지만 안동과학대의 저항은 거셌고, 후반 1골씩을 더 주고받고도 승부를 가리지는 못했다. 경기는 결국 연장에 이어 승부차기로 흘러갔다.

대학팀을 상대로 고전한 선수들의 부담 탓인지 실축이 이어졌다. 첫번째 대결은 승부차기 대결은 무승부. 광주의 임민혁과 안동과학대의 윤주훈이 모두 실축했다. 두번째는 광주가 패했다. 김진환이 실축했으나 여규원이 득점하며 승부가 기울었다.

세번째는 나란히 성공했고 광주의 네번째 키커로 나선 김태윤이 실축하면서 패색이 짙어졌다. 위기의 순간 광주의 수문장 윤평국이 안동과학대 정도협의 슈팅을 막아냈고, 스코어 2:1의 상황에서 광주는 마지막 기회를 얻었다.

다섯번째 키커 박선주가 킥을 성공시키자 환호가 터져 나왔고, 광주의 운명은 윤평국에게로 넘어왔다. 막으면 한번 더 기회를, 못 막으면 탈락. 윤평국이 침착하게 이승희의 킥을 막아내자 광주월드컵경기장은 뜨거워졌다.

그리 일곱번째 키커의 대결까지 승부는 이어졌고, 후반 71분 승부를 원점으로 돌린 동점골의 주인공 강민승의 차례가 왔다. 차분히 골문을 지키던 윤평국은 강민승의 킥마저 선방으로 처리하며 174분의 혈투에 막을 내렸다.

극적인 승리를 얻어낸 광주는 오는 5월 15일 수원 삼성을 상대로 FA컵 8강에 도전한다.
이전글광주FC 유스팀, 전국소년체전 광주 대표로 선발
다음글광주FC 펠리페, 주간 베스트11 MVP 선정

댓글등록

등록

비밀글 여부

광주은행
파랑새안과
남해종합건설 주식회사
정남진(JNJ)골프리조트
대한주택건설협회 광주/전담도회
광주광역시도시공사
주식회사 창억
싸이버테크
광주광역시버스운송사업조합
신세계안과
에덴병원
광주센트럴병원
서구효치과
WILO
득인기공(BESKO)
에몬스가구
(주)오투인터내셔널(ASO)
켈미
여수디오션
광주패밀리랜드
광주월드컵롯데아울렛
플코
투썸
휘핑디에그
프레스티지
와플대학
메가박스
  • (우)62048 / 광주광역시 서구 금화로 240(풍암동) 광주축구전용구장 2층 광주FC 사무국
  • 사업자등록번호 : 410-86-39517통신판매사업 신고번호 : 제 2016-광주서구-0492 호대표이사 : 노동일TEL : 062-373-7733FAX : 062-371-7734
  • COPYRIGHT (C) 2016 BY 광주FC.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