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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FC 엄원상·임민혁, 20R 주간베스트11
관리자 2020-09-15view   291


프로축구 광주FC의 엄원상과 임민혁이 20라운드 주간베스트11에 이름을 올렸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하나원큐 K리그1 2020 20라운드 6경기를 평가한 결과, 멀티골로 맹활약을 펼친 엄원상과 2도움을 기록한 임민혁을 각각 공격수, 미드필더 부문에 선정했다고 밝혔다.

광주는 지난 12일 광주축구전용구장에서 열린 디펜딩 챔피언 전북 현대와의 홈경기에서 3:3 무승부를 기록했다. 강팀을 상대로 화끈한 공격력, 패기와 투혼을 선보이며 난타전을 펼친 만큼 전북과의 경기가 베스트매치에 선정돼기도 했다.

이 날 멀티골을 기록한 엄원상은 경기수훈선수(MOM)에 이어 주간베스트11 공격수 부문에도 이름을 올렸다. 

엄원상은 장기인 빠른 스피드를 이용해 전반 3분만에 선제골을 기록, 측면과 중앙을 오가며 활발한 공격을 주도했다. 또 후반 12분 팀의 3번째 득점까지 기록하는 등 최근 물오른 경기력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임민혁은 전반 종료 직전, 날카로운 프리킥으로 홍준호의 득점을 도움과 동시에 경기 내내 양질의 패스를 선보이며 2개의 도움을 기록했다. 또 중원에서 왕성한 활동량으로 팀내 공수 밸런스를 유지하는데 큰 기여를 했다는 평가다.

한편 연맹은 주간베스트11에 세징야, 구스타보(이상 FW), 송민규, 한승규, 팔라시오스(이상 MF), 강상우, 연제운, 황현수(이상 DF), 강현무(GK)를 각각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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