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주확인

웹툰

훈련스케줄

메뉴보기 웹툰 훈련스케줄
메뉴닫기

보도자료OUR PRIDE GWANGJU FC

신생팀 성장통 끝낸 광주FC의 무한질주
관리자 2016-05-27view   17631

0505_상주전.jpg

이찬동 등 연령별 국가대표 5명 배출 경쟁력 갖춰
클럽하우스 건립·관중 수 증가 등 지역민에 다가서


프로축구 광주FC가 신생팀 성장통을 끝내고 명문구단 도약을 위한 무한질주를 이어가고 있다.


2011년 지역민들의 염원을 담아 창단한 광주는 신생팀의 한계, 프로축구 첫 강등 등 성장통을 겪었지만, 2014년 승격을 통해 가능성을 보여준 뒤 지난 시즌에는 승격팀 최초 승격의 역사를 쓰며 완전체로 거듭나고 있다.


특히 열악한 환경에 매년 강등후보로 꼽히지만 리그 1차 라운드를 마친 현재 1경기를 덜 치른 상황에서 12개구단 중 7위(승점 14점)에 올라서는 등 올 시즌 목표로 삼고 있는 상위스플릿(6강) 도전에 한걸음 더 다가선 상황이다.


또한 소속 선수들이 줄줄이 태극마크를 가슴에 달며, 미래에 대한 경쟁력까지 갖춰가고 있다.


먼저 지난 23일 발표된 올림픽 축구대표팀 명단에 3명의 선수가 이름을 올렸다. 국내파 14명 가운데 20%수준이다. 그동안 꾸준히 이름을 올려왔던 이찬동과 박동진과 함께 신인 홍준호가 첫 승선의 영예를 안았다. 이들은 오는 30일 소집돼 올림픽대표팀 4개국 친선대회에 참여할 예정이다.


안익수 감독이 이끄는 U-19 대표팀에는 선수단 중 가장 젊은 김시우가 선발됐다. 1997년생으로 고교 졸업 후 곧바로 입단한 김시우(공격수)는 지난 18일부터 22일까지 열린 2016 수원 JS컵 U-19 국제청소년축구대회에 참여했으며, 브라질, 프랑스, 일본과 상대하며 빠른 발과 기술로 경쟁력을 입증했다.


광주의 미래 자원인 유스팀에서도 국가대표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리틀 기성용'으로 불리는 김정민(금호고)은 안익수 U-19 축구국가대표팀 감독의 부름을 받고 다음 달 3일 오후 7시 이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잉글랜드와의 친선경기에 출전할 예정이다.


환경적인 부분에서도 긍정적인 효과들이 나타나고 있다.


광주의 올 시즌 현재까지 평균관중(5경기)은 4729명으로, 같은 기간(경기수) 2014년 2076명에 비해 227%, 2015년 2526명에 비해 187%의 증가세를 보이며 시민들의 관심과 사랑을 이끌어 내고 있다.


또 목포축구센터의 합숙생활을 끝내고 광주로 올 수 있는 기반도 마련된다. 광주의 숙원사업이기도 한 전용연습장과 클럽하우스가 2018년 완공을 목표로 내년 착공할 예정이다.


광주 기영옥 단장은 "광주는 그동안 많은 어려움을 겪었고, 현 상황도 녹록치 않다. 하지만 광주 시민들에게 한걸음 더 다가서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고, 아직은 미약하지만 명문구단을 향한 근간을 다져가고 있다"며 "무엇보다 광주의 미래를 이끌어갈 선수 자원의 폭이 넓어지고 있다는 것은 매우 긍정적이다"고 밝혔다.

이전글이찬동-홍준호-박동진, 신태용호 발탁... 4개국 친선대회 출전
다음글[광주FC 형광팬] 아버지께 바친 김민혁의 결승골, 광주FC 2연승을 이끌다.

댓글등록

등록

비밀글 여부

광주은행
파랑새안과
남해종합건설 주식회사
정남진(JNJ)골프리조트
대한주택건설협회 광주/전담도회
광주광역시도시공사
주식회사 창억
싸이버테크
광주광역시버스운송사업조합
신세계안과
에덴병원
광주센트럴병원
서구효치과
WILO
득인기공(BESKO)
에몬스가구
(주)오투인터내셔널(ASO)
켈미
여수디오션
광주패밀리랜드
광주월드컵롯데아울렛
플코
투썸
휘핑디에그
프레스티지
와플대학
  • (우)62048 / 광주광역시 서구 금화로 240(풍암동) 광주축구전용구장 2층 광주FC 사무국
  • 사업자등록번호 : 410-86-39517통신판매사업 신고번호 : 제 2016-광주서구-0492 호대표이사 : 노동일TEL : 062-373-7733FAX : 062-371-7734
  • COPYRIGHT (C) 2016 BY 광주FC.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