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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동-홍준호-박동진, 온두라스전 선발 출전… 2-2 무승부 기여
admin 2016-06-04view   173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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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FC 주축이자 미래인 이찬동, 홍준호, 박동진이 올림픽 대표팀 유니폼을 입고 동시 선발 출전해 온두라스전 2-2 무승부에 기여했다.

 

대한민국 올림픽 대표팀은 4일 오후 1 30분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온두라스 U-23 대표팀과의 2016 4개국 올림픽국가대표 축구대회 2차전에서 2-2로 비겼다.

 

이찬동은 수비형 미드필더, 홍준호는 중앙 수비수, 박동진은 우측면 수비수로 선발 출전해 온두라스전 승리를 노렸다. 비록 세 선수는 이날 경기에서 공격포인트는 없었으나 투지 넘치는 플레이와 적극적인 몸싸움으로 온두라스 공격을 막아냈다.

 

세 선수는 오는 6일 오후 8시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덴마크 U-23 대표팀과의 최종전 출전을 통해 2016 리우 올림픽 본선 엔트리에 들기 위한 마지막 시험을 치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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