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HERE :      미디어  >  보도자료

보도자료OUR PRIDE GWANGJU FC

광주FC 윤평국·엄지성, 26R 주간베스트11
관리자 2021-08-24view   1490


프로축구 광주FC의 윤평국과 엄지성이 26라운드 주간베스트11에 선정됐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하나원큐 K리그1 26라운드 6경기를 평가한 결과, 슈퍼세이브로 팀 승리를 윤평국과 시즌 3호골을 기록한 엄지성을 주간베스트11에 선정했다고 밝혔다.

광주는 지난 20일 DGB대구은행파크 열린 대구FC와의 26라운드 원정경기에서 2-1 짜릿한 역전승을 거뒀다.

인천-대구전에서 2연승을 기록한 광주는 1경기를 덜 치른 11위 FC서울과 동률인 승점 25점을 획득, 하위권 탈출과 함께 중위권 도약의 발판을 삼을 긍정적인 분위기를 이어갈 수 있게 됐다.

승리의 일등공신은 단연 윤평국이었다. 윤평국은 세징야와 에드가, 김진혁 등 막강 공격진을 상대로 슈퍼세이브를 선보이며 골문을 지켰다. 특히 경기 종료 직전 대구 라마스의정교한 왼발 슈팅까지 막아내는 등 총 4개의 선방을 기록, 팀 승리를 견인하며 경기수훈선수(MOM)와 함께 주간베스트11 골키퍼 부문에 이름을 올렸다.

엄지성은 선제 실점으로 끌려가던 후반 14분, 이으뜸의 크로스를 절묘한 슈팅으로 이어가며 동점골을 만들어냈다. 또 경기 내내 빠른 발을 이용한 드리블과 키패스 등 공격 전개에 활기를 불어넣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한편 연맹은 주간베스트11에 이청용, 양동현, 이동준(이상 FW), 강상우, 박주호, 원두재(이상 MF), 불투이스, 김건웅, 이창용(이상 DF)을 각각 선정했다.
이전글광주FC 김원식·이한도, 25R 베스트11 선정
다음글광주FC, 소외계층 위해 선수 애장품 기부

댓글등록

등록

비밀글 여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