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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연승 이끈 광주FC 3인방 27R 베스트11 선정
관리자 2021-08-26view   1776


3연승을 거둔 프로축구 광주FC의 3인방이 27라운드 주간베스트11에 선정됐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하나원큐 K리그1 27라운드 5경기를 평가한 결과, 선제골을 기록한 김주공, 선방쇼를 선보인 윤평국, 탄탄한 대인방어로 무실점을 이끈 알렉스를 주간베스트11에 선정했다고 밝혔다.

광주는 지난 24일 광주축구전용구장에서 열린 성남FC와의 27라운드 홈경기에서 완벽한 2-0 승리를 거뒀다.

파죽의 3연승을 거둔 광주는 성남과 강원, 서울을 제치고 9위(승점 28점)에 안착, 하위권 탈출과 함께 중위권 도약의 발판을 마련했다. 또 27라운드 주간베스트11에 가장 많은 선수를 배출시키는 등 긍정적인 분위기를 이어가게 됐다.

공격수 김주공은 전반 35분, 이순민의 날카로운 크로스를 헤더로 연결시키며 팀의 선제골을 기록했다. 또 전후반 내내 최전방에서 적극적인 압박과 키패스, 강력한 슈팅으로 상대 골문을 노리는 등 팀 공격에 활기를 띄웠다는 평가다.

2경기 연속 경기수훈선수(MOM)와 주간베스트11에 이름을 올린 윤평국은 그야말로 눈부신 활약을 선보였다. 뮬리치와 홍시후 등 성남의 공격진의 날카로운 슈팅을 연달아 막아내며 총 6개의 선방을 기록, 팀 승리를 이끔과 동시에 축구팬들에게 극찬을 받았다.

알렉스는 8개의 클리어링과 7개의 획득, 2개의 차단을 기록하는 등 탄탄한 대인방어와 헌신적인 수비로 팀의 무실점 승리에 크게 기여했다.

한편 연맹은 주간베스트11에 바코, 구스타보(이상 FW), 이영재, 최영준, 아길라르(이상 MF), 강윤구, 잭슨, 김태환(이상 DF)을 각각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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