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주확인

웹툰

훈련스케줄

메뉴보기 웹툰 훈련스케줄
메뉴닫기

구단뉴스OUR PRIDE GWANGJU FC

광주FC, 이순민-이건희 골로 ‘2247일 만에’ 전북전 2-0 승… 7경기 무패
관리자 2023-06-24view   1029


프로축구 광주FC가 우승후보 전북현대를 6년 만에 잡으며, 상승세를 이어갔다.

 

광주는 24일 오후 7시 광주축구전용구장에서 열린 전북과 하나원큐 K리그1 2023 19라운드 홈 경기에서 2-0으로 승리했다. 이로써 리그 6연속 무패(4승 2무) 행진을 이어갔고, FA컵 포함 7경기 무패(5승 2무)다. 2017년 4월 30일 1-0 승리 이후 2,247일 만에 전북을 잡았다.

 

선발라인업

광주(4-4-2): 이준(GK) – 이민기, 안영규, 티모, 두현석 – 정지훈, 이강현, 이순민, 김한길 – 이희균, 토마스

경기 리뷰

광주는 전반 초반 전북의 공세에 위기를 맞았다. 이준의 선방과 골 결정력 부재로 위기를 넘겼다.

 

광주가 결정적 기회를 잡았다. 토마스가 전반 18분 일대일 기회를 맞이했으나 오른발 슈팅이 김정훈에게 막혔다.

 

1분 뒤 광주는 기회를 놓치지 않았다. 이순민이 후방에서 온 두현석의 크로스를 백헤더로 골망을 흔들었다.

 

기세를 탄 광주가 경기 분위기를 가져왔다. 김한길이 전반 33분 시도한 왼발 감아차기 슈팅은 골문 위로 살짝 넘어갔다.

 

광주는 후반 시작과 함께 엄지성을 투입하며, 공격에 불을 더 붙였다.

 

1-0 리드 중인 광주는 전북을 더 압도했다. 후반 15분 토마스의 왼발 슈팅으로 맞섰지만, 김정훈 선방에 저지 당했다.

 

광주가 추가골에 성공하는 듯 했다. 김한길이 후반 22분 토마스의 크로스를 오른발 슈팅 골로 이었다. 그러나 골 과정에서 정호연의 반칙이 비디오 판독(VAR)에 포착되면서 취소됐다.

 

아쉬움을 뒤로 한 광주는 후반 29분 두현석의 프리킥에 의한 티모의 다이빙 헤더가 골문을 외면했다.

 

광주는 후반 막판 이건희와 이상기를 투입하며, 공수 균형을 유지했다. 이건희가 후반 추가시간 1분 오른발 터닝 슈팅 골로 승리에 쐐기를 박았다.


* 본 콘텐츠는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의 재정후원을 받아 제작됐습니다.

이전글광주FC, ‘조지아 킬러’ 공격수 베카 영입
다음글'6년만 승리' 광주FC, 전북 상대 새 역사 도전

댓글등록

등록

비밀글 여부

광주은행
남해종합건설 주식회사
정남진(JNJ)골프리조트
대한주택건설협회 광주/전담도회
광주광역시도시공사
주식회사 창억
싸이버테크
광주광역시버스운송사업조합
라마다플라자 광주호텔
신세계안과
에덴병원
광주센트럴병원
서구효치과
WILO
득인기공(BESKO)
에몬스가구
(주)오투인터내셔널(ASO)
켈미
여수디오션
광주패밀리랜드
광주월드컵롯데아울렛
플코
투썸
휘핑디에그
프레스티지
  • (우)62048 / 광주광역시 서구 금화로 240(풍암동) 광주축구전용구장 2층 광주FC 사무국
  • 사업자등록번호 : 410-86-39517통신판매사업 신고번호 : 제 2016-광주서구-0492 호대표이사 : 노동일TEL : 062-373-7733FAX : 062-371-7734
  • COPYRIGHT (C) 2016 BY 광주FC.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