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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영재 K리그 데뷔골’ 광주FC, 대구FC와 홈 경기 1-1 무… 8위에서 6위로 상승
관리자 2023-07-15view   877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프로축구 광주FC가 유스 출신 주영재의 환상적인 K리그 데뷔골에도 승리로 아쉽게 잇지 못했다.

 

광주는 15일 오후 8시 광주축구전용구장에서 열린 대구FC와 하나원큐 K리그1 2023 23라운드 홈 경기에서 1-1로 비겼다. 승점 31점과 함께 8위에서 6위로 상승했다.

 

선발 라인업

광주(4-4-2): 김경민(GK) – 이민기, 티모, 아론, 두현석 – 주영재, 이강현, 정호연, 아사니 – 이희균, 허율

경기 리뷰

 

광주가 주영재의 기습적인 한방으로 앞서갔다. 주영재가 전반 15분 허율의 패스를 받아 기습적인 오른발 터닝 중거리 슈팅으로 대구 골망을 흔들었다.

 

기쁨도 잠시. 광주가 불운으로 실점했다. 전반 22분 김경민의 펀칭으로 크로스를 끊어냈으나 볼은 티모 맞고 흘렀고, 이를 받은 이근호의 실점을 막지 못했다.

 

광주가 반격에 나섰다. 이민기가 전반 25분 시도한 오른발 중거리 슈팅은 빗나갔다. 더는 득점 없이 전반을 0-0으로 마쳤다.

 

후반 시작과 함께 토마스를 투입하며 승부를 걸었다. 의도와 달리 대구의 공세가 매서웠다. 수비 집중력과 김경민의 선방으로 위기를 넘겼다.

 

대구가 후반 초반을 주도했다. 고재현이 후반 8분 우측을 돌파하며 때린 슈팅은 김경민에게 막혔다.

 

경기 분위기를 바꾸기 위해 후반 11분 베카와 김한길, 25분 이건희, 29분 이상기 투입으로 공격에 힘을 실어줬다.

 

이후 광주가 공격에 속도를 냈다. 정호연이 후반 31분 시도한 헤더는 높이 떴고, 33분 토마스의 중거리 슈팅은 멀리 벗어났다.

 

광주는 막판까지 결승골을 노렸다. 추가시간 티모의 프리킥은 골대 위를 넘어갔다. 막판까지 최선을 다했지만, 득점 없이 1-1로 경기를 마쳤다.

* 본 콘텐츠는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의 재정후원을 받아 제작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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