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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R] ‘1골 1도움’ 종횡무진 활약한 광주 김호남, 경기 MOM 선정!
관리자 2015-05-15view   273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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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FC의 공격수 김호남이 종횡무진 그라운드를 누비며 경기 MOM(Man Of the Match)에 선정됐다.


김호남은 15일(일) 오후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015’ 2라운드 대전 시티즌과의 원정 경기서 풀타임을 소화하며 1골 1도움을 올려 팀의 2-0 완승을 이끌었다.


이날 김호남은 왼쪽 측면 공격수로 선발 출전해 조용태와 함께 팀의 측면 공격을 주도했다. 때에 따라 반대쪽 측면으로 넘어가며 원활한 스위칭 플레이를 펼쳤고, 광주의 2골에 모두 관여하며 팀 기여도 또한 높였다.


특히 전반 33분 선제골 장면에서 안영규의 헤딩 득점을 도운 것이 김호남이었다. 김호남은 정확한 오른발 킥으로 안영규에게 택배 크로스를 전달하며 선제골을 만들었고, 후반 40분에는 자신이 직접 승부를 결정짓는 추가 골을 뽑아내며 존재감을 확인시켰다. 기록 면에서도 김호남은 이날 경기에서 총 5차례 슈팅 중 2차례를 유효슈팅을 만들며 가장 많은 슈팅을 날렸다.


이에 한국프로축구연맹은 1골 1도움을 올린 김호남에게 평점 7.8점을 부여하며 그를 경기 MOM에 선정했다. 지난 인천과의 개막전에서도 임선영이 MOM에 선정됐던 광주는 이번 대전전까지 김호남이 MOM에 선정되며 2경기 연속 MOM 수상자를 배출했다.


글 = 더스포츠 허회원(www.thesports.cc)

*본 기사는 국민체육진흥기금의 지원으로 작성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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