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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원상 선제골’ 광주FC, 인천UTD에 1-1 무승부로 올 시즌 마감
관리자 2021-12-04view   1512

 

프로축구 광주FC가 올 시즌 최종전에서 인천유나이티드와 승부를 내지 못했다.

 

광주는 4일 오후 3시 광주축구전용구장에서 열린 인천과 하나원큐 K리그1 2021 38라운드 홈 최종전에서 1-1로 비겼다.

 

선발라인업

광주(4-2-3-1) 신송훈(GK) – 이민기, 이한도, 알렉스, 여봉훈 – 이순민, 이찬동 – 헤이스, 김종우, 엄지성 – 엄원상

경기 리뷰

광주가 경기 시작 2분 만에 선제골을 넣었다. 엄원상이 왼 측면에서 온 헤이스의 크로스를 헤더로 선제골에 성공했다. 엄원상은 세리머니 대신 손을 모으며, 홈 팬들에게 강등을 막지 못한 미안함을 전했다.

 

선제골 이후 광주는 기세를 몰아 추가골을 노렸다. 이민기가 전반 9분 오른발 중거리 슈팅 24분 헤이스의 패스를 받아 오른발 슈팅을 시도했으나 인천 골키퍼 이태희에게 걸렸다.

 

리드하던 광주는 전반 37분 유동규에게 동점골을 내줬다.

 

광주는 후반 시작과 함께 이희균과 김주공을 투입해 승부를 걸었다.

 

후반전에도 광주는 추가골 의지를 드러냈다. 후반 6분 역습 기회에서 이순민의 패스를 받은 엄원상의 인프런트 킥은 높게 떴다.

 

광주는 계속 몰아 붙였다. 이희균이 후반 24분 김주공의 살짝 내준 패스를 오른발 슈팅으로 가져갔지만 옆그물을 때렸다.

 

이후 광주의 공세는 계속됐지만, 쉽게 인천의 골문을 열지 못하며 1-1로 비겼다.

 

※ 본 콘텐츠는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의 재정후원을 받아 제작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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