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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OUR PRIDE GWANGJU FC

‘펠리페 멀티골’ 광주FC, 서울이랜드에 아쉬운 2-2 무
관리자 2018-08-19view   13082

프로축구 광주FC가 아쉬운 무승부를 거뒀지만, 펠리페의 멀티골 활약이 빛났다.

 

광주는 19일 오후 7시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서울이랜드와 KEB하나은행 K리그2 2018 24라운드 홈 경기에서 2-2로 비겼다.

 

비록 무승부를 거뒀지만, 무패 행진을 9경기(3승 6무)로 늘렸다.

 

▲선발 라인업

광주(4-3-3): 윤평국(GK) – 이으뜸, 안영규, 김태윤, 박요한 – 김동현, 임민혁, 최준혁 – 정영총, 펠리페, 김정환

▲경기 리뷰

 

광주는 초반부터 적극적인 공격을 펼쳤다. 임민혁이 전반 7분 오른발 중거리 슈팅으로 포문을 열었으나 골키퍼 김영광에게 잡혔다.

 

그러나 전반 30분 조찬호에게 선제 실점을 내주며 경기를 어렵게 끌고 갔다.

 

광주는 일찌감치 교체 카드를 꺼내 들었다. 전반 39분 수비수 김태윤을 빼고 공격수 두아르테를 투입했다.

 

후반전 광주가 적극적인 공세로 동점을 노렸다. 후반 6분 코너킥 상황에서 안영규의 헤더는 김영광 선방에 막혔다.

 

두들긴 끝에 동점을 이뤄냈다. 펠리페가 후반 10분 두아르테의 크로스를 헤더로 동점에 성공했다.

 

기쁨도 잠시 후반 22분 최오백에게 다시 추가 실점하며 패배 위기를 맞았다.

 

이후 광주는 동점골을 넣기 위해 사력을 다했다. 박요한이 후반 30분 두아르테의 패스를 오른발 슈팅으로 가져갔으나 골대 우측을 강타했다.

 

다시 찾아온 기회를 놓치지 않았다. 후반 36분 두아르테가 김태은의 반칙으로 페널티 킥을 얻어냈고, 키커로 나선 펠리페의 슈팅이 동점골로 이어졌다.

 

광주는 이 기세를 역전승으로 이으려 했다. 경기 종료 직전 두아르테의 프리킥은 아쉽게 빗나갔다. 결국 2-2 무승부 아쉽게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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