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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상호 15호골’ 광주FC, 성남FC 원정서 2-2 무승부
관리자 2018-10-13view   11851

프로축구 광주FC가 나상호와 두아르테의 활약에도 성남FC 원정에서 승부를 내지 못했다.

 

광주는 13일 오후 2시 탄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성남과 KEB 하나은행 K리그2 2018 32라운드 원정에서 2-2로 비겼다.

 

▲선발 라인업

광주(4-1-2-3): 제종현(GK) – 박요한, 안영규, 김진환, 정준연 – 최준혁 - 김동현, 여봉훈 – 나상호, 펠리페, 두아르테

▲경기 리뷰
 

광주는 전반전에 성남과 난타전을 펼쳤다. 전반 21분 이현일에게 선제 실점하며 어려운 경기를 펼치는 듯 했다.

 

그러나 광주에는 에이스 나상호가 있었다. 나상호는 전반 26분 최준혁의 헤딩 패스를 받아 쇄도하며 때린 슈팅으로 동점을 만들었다.

 

이 기세를 역전으로 이었다. 두아르테가 전반 35분 코너킥 상황에서 흘러나온 볼을 왼발 중거리 슈팅으로 역전골에 성공했다.

 

기쁨도 잠시, 전반 43분 이현일의 헤더를 막지 못하면서 동점을 내줬다.

 

광주는 승점이 급했기에 후반전에는 공격적으로 더 나섰다. 발 빠른 공격수 정영총을 투입하며 승부를 걸었다.

 

광주는 나상호, 두아르테, 펠리페를 중심으로 성남 골문을 두들 겼다. 그러나 성남의 수비를 아쉽게 뚫지 못했고, 2-2 무승부로 경기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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