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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FC 김정환·엄원상, 34R 주간베스트11
관리자 2019-10-29view   6629


프로축구 광주FC의 미래 김정환과 엄원상이 34라운드 주간베스트11에 선정됐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하나원큐 K리그2 2019 34라운드 5경기를 평가한 결과 광주의 김정환과 엄원상을 주간베스트11에 선정했다고 밝혔다.

K리그1 승격을 확정지은 광주는 지난 27일 수원FC 원정을 떠나 3-0 완승을 거뒀다. 특히 일부 주전선수에게 휴식을 부여하고 출전기회가 적었던 선수들을 기용하는 등 로테이션 성공과 함께 챔피언의 위용을 뽐냈다.

부상 회복 후 3개월만에 복귀전을 치른 김정환은 전반 종료 직전 선제골과 함께 후반 12분 쐐기골을 기록하며 자신의 가치를 증명했다. 또 최전방과 측면을 오가며 활발한 움직임, 위협적인 슈팅으로 공격에 활기를 띄우는 등 팀 승리를 이끌었다는 평가다.

이 날 경기 수훈선수(MOM)과 함께 주간베스트11에 이름을 올린 엄원상은 후반 3분, 빠른 발을 이용한 역습과 드리블로 상대 수비를 허물고 팀의 추가골에 성공하며 최고의 경기력을 선보인 바 있다.

한편, 연맹은 안토니오, 마사(이상FW), 이선걸, 이정빈, 조수철(이상 MF), 국태정, 닐손주니어, 안셀(이상 DF), 김진영(GK)을 각각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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