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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FC 박진섭 감독, K리그2 감독상 수상
관리자 2019-12-03view   6635


프로축구 광주FC의 창단 첫 우승을 이끈 박진섭 감독이 최고의 감독으로 선정됐다.

박진섭 감독은 지난 2일 서울 서대문구 홍은동 그랜드힐튼모텔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 2019 대상 시상식에서 K리그2 감독상을 수상했다. 시즌 베스트11에는 윤평국(GK)과 이으뜸, 아슐마토프(이상 DF)가 각각 선정됐다.

박진섭 감독은 김형열(안양), 송선호(부천), 조덕제(부산) 등을 제치고 감독 투표(7표), 주장 투표(8표), 미디어투표(83표)에서 84.22점을 받으며 압도적인 지지와 함께 감독상을 수상했다.

박진섭 감독은 감독 데뷔 2년만에 지도력을 인정받았다. 지난 시즌 5위를 기록한 광주는 올 시즌 21승 10무 5패, 승점 73점으로 우승과 K리그1 승격을 확정지었다. 또 19경기 연속무패행진과 함께 K리그2 최다무패 기록을 새로 세웠으며 창단 첫 6연승, 통산 100승 등의 숱한 기록들을 만들어갔다.

베스트11에는 리그최소실점(31실점)을 이끈 수비진이 대거 포진됐다. 26경기에서 13경기 무실점을 기록한 윤평국이 베스트11 골키퍼부문에 선정됐으며, 탄탄한 수비와 함께 맹활약을 떨친 이으뜸과 아슐마토프가 수비수부문에 각각 이름을 올렸다. 27경기에서 19득점을 기록한 펠리페는 최다득점자 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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