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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FC 임민혁·엄원상, U-22 대표팀 발탁
관리자 2019-09-30view   7932


프로축구 광주FC의 임민혁과 엄원상이 U-22 대한민국 축구국가대표팀에 선발됐다.

대한축구협회는 30일 오후 4시 서울 종로구 신문로 축구회관에서 오는 11일과 14일, 우즈베키스탄과 친선경기에 나설 U-22 남자 축구국가대표팀 26인의 명단을 발표했다.

U-22 대한민국 축구국가대표팀은 2020 도쿄올림픽 최종예선을 겸하는 2020 AFC U-23 챔피언십 본선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광주에서는 임민혁(MF·21)과 엄원상(FW·20)이 지난 8월에 이어 연속 발탁됐다.

2015-2016 AFC U-19 챔피언십, 2017 FIFA U-20 월드컵 등에서 맹활약(연령대 대표 27경기 3골)을 떨치며 차세대 국가대표로 평가받아온 임민혁은, 중원에서 활발한 움직임과 날카로운 키 패스, 유연한 몸놀림을 통한 탈압박이 장점으로 꼽힌다. 

올 시즌 승격을 향한 광주의 발걸음에 기여하고 있으며, K리그에서는 49경기 3골 2도움을 기록했다.

광주 유스 출신으로 올 시즌 광주에 데뷔해 14경기를 소화한 엄원상은 폭발적인 스피드와 1:1돌파, 뛰어난 드리블을 자랑한다. 

연령대 대표팀 부동의 공격수로 35경기에서 9득점을 기록하는 등 광주와 대한민국의 측면을 책임질 자원으로 평가받는 엄원상은, 지난 6월 FIFA U-20 월드컵에서 경기를 뒤집는 조커 역할을 100% 수행해 내며 큰 주목을 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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